버려지기엔
아까운 한 끼,
내가 구할 수
있다면?


버려지기엔
아까운 한 끼,
내가 구할 수
있다면?

What is Pickleat?
오늘의 마지막 음식을
쉽고 맛있게 구할 수 있어요

픽클릿은 남은 음식을 구하고 낭비 없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게 돕는 플랫폼입니다.
우리에게 맛있는 한 끼를, 가게에게 낭비없는 하루를, 지구에게 조금 덜 뜨거운 순간을!
What is Pickleat?
그냥 할인앱이 아니라,
음식 낭비 없는 일상을 만드는 루틴

1. 맛있는 음식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요.
2. 음식 낭비를 줄이며 환경 보호에 기여해요
3. 동네 식당의 새로운 메뉴를 경험할 수 있어요
4. Pick it - Clean it - Eat it!

Step 1.
오늘의 마지막 음식 예약
픽클릿 앱을 열고, 내 주변에서 올라온 픽클백을 구매해요.
남은 수량과 픽업 시간까지, 한눈에 확인 가능!
Step 2.
픽클백 픽업하기
예약한 시간에 맞춰 가게에 들러
맛있는 한 끼를 직접 받아보세요.
픽클백 안에 담긴 구성은 매일 달라요!

Eat like it matters
세상을 구하는 것보다
훨씬 쉽고 맛있는 일
매일 버려질 뻔한 음식들이 당신 덕분에 식탁으로 돌아옵니다.
픽클릿은 2026년 초, 정식 출시 예정입니다.
하지만 지금 알림을 신청하시면 가장 먼저 픽클릿을 체험하실 수 있어요.
첫 픽업 혜택도 준비중입니다!
